짙은 어둠을 삼키고 향한 태양이 끝내 나를 밝히는 빛이 돼 어떤 역경에도 나의 길을 걸어가 죽어도 죽지 않는 힐러 어릴 때 디지몬 보고 n번째 아이는 나다 생각하면서 자란 같은 세대인 거 같은데? 이거 너무 엔젤몬 진화서사라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