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은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멤버들의 성장을 이끌어냈다. 일례로, 댄스 교육은 세부적으로 나뉘었다. 베이직 댄스를 바탕으로 발레, 재즈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가르쳤다.v 다양한 기회도 제공했다. 해외 안무가와의 워크숍을 기획했다. 멤버들은 혹독한 트레이닝을 이겨냈다. 스스로 사소한 부분까지 체크하고, 자발적으로 연습했다. 소속사는 교육 중 발견되는 작은 역량도 놓치지 않았다. 멤버별 개성을 중요시했다. NCT드림은 재능에 따라 악기와 비트박스, 연기, 외국어까지 교육받았다. 레슨의 종류도 다양했다. 모델링 수업을 통해 포즈, 워킹 등을 배웠다. 자연스레 무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스피치 레슨으로 발성과 표현력도 향상시켰다. 그렇다고, 연습에만 매진하진 않았다. NCT드림은 정기적으로 공연과 영화, 전시 관람을 즐겼다. 내적인 교양도 쌓았다. 여러 수련을 통해 안정적인 청소년 성장기를 보냈다. SM 트레이닝팀 관계자는 "멤버 별로 커리큘럼을 각각 준비했다.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가 있으면 전문 선생님을 모셔왔다. 잠재력이 있는 분야도 시도하고 교육했다"고 설명했다.
![[잡담] SM 트레이닝팀 관계자는 "멤버 별로 커리큘럼을 각각 준비했다.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가 있으면 전문 선생님을 모셔왔다. 잠재력이 있는 분야도 시도하고 교육했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1/05/02/3/1a0369a4f876febf08170df44c7910a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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