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검찰측) 검찰은 하 씨가 친동생과 매니저 등의 이름으로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수차례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과정을 마약류관리법 등을 어겼다고 봤다.
하정우측)검찰은 2019년 1월경부터 9월경까지 사이에 위와 같은 시술 과정에서 필요 이상의 수면마취가 이루어졌다고 판단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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