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모르겠고 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막 벅차고 울컥하고 뭔가 진짜 인생의 마지막 축제를 즐기는 기분..? 진짜 내가 가진 힘 다해서 미친듯이 뛰어놀아야 할 것 같은 노래야 진짜 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