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페스타 캘린더 배송와서 택배 상자까진 뜯었는데 도저히 하나하나 언박싱하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힘이 안나서 괴로워하다가 스르르 잠들엇어....... 겨우 같이온 웰컴 키트만 열어보고 애들 얼굴 구경하다가 내일 열어보기로 하고 잣음 ㅠㅠㅜ.. 예전같앗으면 밤을 새서라듀 봣울텐데 지금은 출근이 새벽 4시 반이라 덕질하기가 넘 힘두러(-̩̩-̩̩͡_-̩̩-̩̩͡) 집가면...... 캘린더부터 볼끼야......
|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
|
어제 페스타 캘린더 배송와서 택배 상자까진 뜯었는데 도저히 하나하나 언박싱하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힘이 안나서 괴로워하다가 스르르 잠들엇어....... 겨우 같이온 웰컴 키트만 열어보고 애들 얼굴 구경하다가 내일 열어보기로 하고 잣음 ㅠㅠㅜ.. 예전같앗으면 밤을 새서라듀 봣울텐데 지금은 출근이 새벽 4시 반이라 덕질하기가 넘 힘두러(-̩̩-̩̩͡_-̩̩-̩̩͡) 집가면...... 캘린더부터 볼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