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영빈 나레이션인데
— 𝙖𝙚 - 𝙯𝙯𝙖𝙣𝙜 (@zzangisjilleoss) June 3, 2021
이 대사만 절대값 기호에 들어있음.. 제목에 들어간 거랑 같은 기호임
"빛이 있게 하소서" 이것은 구원을 뜻하는 말이고
절대값이 없이 들어간 문장
'어둠이 찾아오면 우리가 가야할 곳은 어디인가' 이것은 고뇌를 뜻하는 것 같음 둘의 의미가 반대라는 뜻 pic.twitter.com/qMxEIUBbd8
절댓값이라는 건 +도 -도 무시한 0과의 거리만을 뜻함
— 𝙖𝙚 - 𝙯𝙯𝙖𝙣𝙜 (@zzangisjilleoss) June 3, 2021
그니까 빛도 어둠도.. 선도 악도 아니라 오로지 '내가 믿는 것'만이 진정한 구원임을 뜻했다고 봄
그러면서 동시에 퍼포먼스로는 흑백 대비로 대립과 동시에 구원을 보여주려고 했던... 이것저것 잘 담았는데 깔끔해서 좋았다 오타쿠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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