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니가 사랑을 하는 입장에서 되게 절절한 가사를 잘 쓴다고 생각하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대체적으로 가사를 보면 얘가 밀당에 관심이 없더라고요. 사랑하는 대상을 이겨먹을 생각이 애초에 없다보니 너를 사랑해서 내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그래서 어떻게 너를 더 사랑하는지를 노래하기 바빠 얘가— 샌디 (@sandyforRM) May 31, 2021 너무 맞는말이고 진짜 김남준 그자체라 행복하다 진짜 진짜 우리 좋아하는거 아낌없이 표현해줘서 항상 사랑받는 기분 들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