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허벅지 꼬집어가면서 무조건 참고 있었는데(나설 한번 울면 미친듯이 펑펑 울어서)
서은광이... 그 단단한 사람이
우리보고 왜 우냐고 온 몸이 무너지듯이 우는데 그걸 어떻게 참아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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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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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허벅지 꼬집어가면서 무조건 참고 있었는데(나설 한번 울면 미친듯이 펑펑 울어서) 서은광이... 그 단단한 사람이 우리보고 왜 우냐고 온 몸이 무너지듯이 우는데 그걸 어떻게 참아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