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영 산... 허벅지에 제법 눈에띄는 사이즈로 우정타투를 했다는 것이 밝혀져서.. 문구는 amicus ad aras 우영이 산이는 "죽을때까지 친구"라는 뜻으로 순화해서 말하곤 하는데 실제 의미는 "제단에 제물로 바쳐질 때까지도 친구 사이로 남을 것이다"라는 의미라고..... 야하 너네는 진짜......야,,,,,,🥺 + 썰도 풀어줌 둘이 서로 똑같은 자리에 했대 산이는 참을만했는데 우영이가 아프다고 막 해서 인형쥐여주고 그랬대 산이가 예전에 의미있는거라면 타투도 허용이라고 얘기한적 있었는데 지금 우영이랑 타투한거 후회안한대 ++ 우산 예전에 이런 인터뷰도 한적 있는사이,, 서로 듣는자리라 분위기잡으면서는 얘기 안했지만 "없어서는 안될 존재" "반쪽같은 존재"라고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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