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걸 좋아하게 되었어요? 라고 물었을 때. 신이나서 그 첫경험을 말한다거나, 내지는 그것의 장점들, 왜 날 행복하게하는지 등의 이유를 말하는게 보통의 사람들인데. 너는, “미치지 않기 위해서” 라고 말했다. 그래서 같은 부분에 울먹였다. 너무 네가 절박해보여서. pic.twitter.com/YBIMEvRRz4— 김무원🪴 (@jooniefighting) December 16, 2020 인터뷰로 솔직하게 말을 해줘서인지 오늘처럼 노래가 뜨면 더 그런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