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꿈도 희망도 하고싶은 것도 없던 중딩이었는데
내 최애가 다니는 대학교에 가기 위해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하지만 예체능 계열인 최애의 과까지 따라갈 순 없으니까... 그 학교에서 유명한 과가 @@ 학과길래 그 학교의 @@학과를 목표로 잡고
그 학교와 학과를 향해 진심으로 공부함
물론 안타깝게도 ㅋㅋㅋ 어쩌다 보니 비슷한 라인의 옆 학교만 붙어서 다른 학교에 왔지만
아무튼 최애 아니었으면 대학 못갔을듯
-라고 오늘 1교시부터 시험있는 대딩이 새벽까지 공부하다 큰방플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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