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무언가를 덕질하며 살아간다고. 그게 강아지 고양이 일수도 식물일수도 있고 다양한데 좋아하는 대상이 연예인, 아이돌이라고 해서 빠×이(정확히 이 단어를 썼는지는 기억 안 나)라는 비하 표현하지 말라고 되게 단호하고 새침하게 하셨는데 멋있어서 꽤 오래 전인데도 아직 기억나. 그게 약간 방송 마지막에 소감 및 하고 싶은 한 마디 뭐 이런 거였는데 진짜 므쨍이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6/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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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무언가를 덕질하며 살아간다고. 그게 강아지 고양이 일수도 식물일수도 있고 다양한데 좋아하는 대상이 연예인, 아이돌이라고 해서 빠×이(정확히 이 단어를 썼는지는 기억 안 나)라는 비하 표현하지 말라고 되게 단호하고 새침하게 하셨는데 멋있어서 꽤 오래 전인데도 아직 기억나. 그게 약간 방송 마지막에 소감 및 하고 싶은 한 마디 뭐 이런 거였는데 진짜 므쨍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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