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줘요... 듣고 싶어서 그러지...
사랑한단 말 서로 못 하는 가수와 팬..◠‿◠ 머쓱
— 날마 (@Nalma_ys) June 8, 2021
그침환... 널 사랑하고 있어.. 밤의 바다같은 너를.. 걸어 들어가다가 젖은 발로 다시 수없이 되돌아온대도..#요섭 #양요섭 pic.twitter.com/gYA6ubYd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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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