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베드에 누워도 산타모니카해변이 아니라 백야드(50평 백야드 안 됨. 12평정도여야 됨)에서 손바닥만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듣는 것 같고
파티를 해도 공용주택에 있는 공용풀에서 찐친 대여섯명만 모여서 같이 노는 느낌이야
썸머송이긴 한데 얼음물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바람만 좀 쐬는 느낌이라 되게 들으면서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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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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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베드에 누워도 산타모니카해변이 아니라 백야드(50평 백야드 안 됨. 12평정도여야 됨)에서 손바닥만한 블루투스 스피커로 듣는 것 같고 파티를 해도 공용주택에 있는 공용풀에서 찐친 대여섯명만 모여서 같이 노는 느낌이야 썸머송이긴 한데 얼음물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바람만 좀 쐬는 느낌이라 되게 들으면서 편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