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무대로 보고싶은데 이제 서도 저런 느낌 안 나올거 아니까, 그리고 저 노래들을 그리워하는 것도 사실 저때의 내가 그리운거라서... 토토가 밝은 무대들 보면서 사람들이 왜 울었는지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