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 작가는 ‘오월의 청춘’ 결말에 대해 “사실 황기남(오만석)을 제외한 모든 인물이 누가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생사의 경계에 서 있었습니다. 우리 작품 안의 김명희는 누군가의 딸이자 누나이고 직장 동료, 하숙생, 친구이자 연인입니다. 한 명의 죽음이지만 수많은 ‘남은 사람들’을 낳은 죽음이기에, 작품 구상 단계부터 명희의 죽음으로 결말을 정해놓았습니다”고 말했다.
초반부터 명희의 죽음이 정해져있었대..등장인물중에 가장 많은 사람들과 관계되어있고 명희 한사람의 죽음이 많은 남은사람들을 낳은 죽음이라고..명희야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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