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에이티즈 탄생 1장 KQ(소속사)는 불낙지 선배님들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였기에 애초에 새로운 아이돌을 낼 생각이 없었음 그런데 홍중이가 자작곡을 CD로 만들어 KQ에 보냈고 그걸 1년 동안 모르고 살던 KQ는 1년 뒤 이사할 때 그 CD를 발견하게 됨 연락도 없는데 1년 동안 다른 회사 안 가고 계속 음악하던 홍중이는 KQ 1호 연습생으로 들어오게 됨 홍중이 없었으면 에이티즈도 없었음 1. 이든 쌤의 첫 제자 에이티즈 전담 프로듀서 이든 쌤 과거엔 사실 자신이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게 달갑지 않았다고 함 그런데 연습생 없던 회사에 홍중이가 들어오면서 스승이 되어야 했음 그래서 홍중이가 음악을 포기하게 만들어야겠다 생각하여 작곡 관련 용어 200개를 다음날까지 암기해오라고 시킴 그런데 홍중이는 진짜로 그걸 다 암기해왔고 이든 쌤은 반감을 누그러뜨렸음 그렇게 홍중이는 이든 쌤의 첫 제자가 됐음 2. 트윈타워 입사 윤호랑 민기는 같은 댄스학원 다른 분원(윤호-광주, 민기-인천)에 다녔는데 원장님이 가장 잘하는 둘이 친해져보라 해서 친해지게 됨 어느 날 둘이 오디션 본다는 얘기 나누면서 잘해라~ 그랬는데 다음날 같은 오디션장에서 만났고(같은 오디션 볼 줄 몰랐음) 둘 다 합격함 그 오디션이 KQ 오디션이었음 6개월을 혼자 연습하던 홍중이 다음으로 윤호가 먼저 입사하고 민기는 그 다음으로 입사함 3. 여상이의 연습생 생활 ㅂㅅㅌ 선배님의 무대를 보고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음 중학생 때 예고를 가고 싶다 말씀드렸는데 강경하게 반대를 하셨다고 여상이는 꿈에 대한 자신의 의지를 보여야겠다 생각함 반항 한 번 한 적 없는 아들이었는데 겨울에 트레이닝복만 입고 집을 나옴 결국 공부와 음악을 병행하는 조건으로 자사고에 가게 되었고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채 열심히 달려와 결국 이 자리에 오게 됐음 + 여상이가 다니던 학교가 빡세기로 유명하다고 함 수행 70 성적 30을 보던 학교인데 졸면서도 수행을 다 해왔다고 연습도 최선을 다했고 공부도 최선을 다해서 전교권이었다고 함 4. 여우 입사 여상이와 우영이는 ㅂㅎㅌ 연습생으로 처음 만났음 99년생이 3명(한 명은 ㅌㅂㅌ ㅇㅈ) 밖에 없어서 자연스레 친해졌다고 둘이 언젠가 꼭 같은 무대에 서고 같이 콘서트도 오르자~ 이런 얘기를 나눌 정도로 우정이 돈독해졌는데 여상이가 KQ로 회사를 옮기게 됐음 얼마 후 우영이도 "망해도 너랑 망할 거고 성공해도 너랑 성공하고 싶다"고 같은 회사로 옮김 + 여상이는 자기가 뒤늦게 들어온 우영이를 챙기고 지내면 우영이가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할까봐 일부러 친한 척하지 않았다고 함 그러자 우영이가 나만 널 좋아하는 것 같다고 털어놓게 됐고 여상이는 널 싫어하는 게 아니었다며 오해를 풀고 화해한 서사 3. 친구의 친구 여상, 우영과 산이는 만나기 전부터 인연이 있었음 여상, 우영이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하던 친구 ㅌㅂㅌ ㅇㅈ이 학교에서 맨날 같이 밥을 먹던 친구가 바로 산이었음 4. 산이의 꿈 어릴 때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 꿈을 찾고 싶었던 산이 그런 산이를 아버지는 콘서트장에 데려가셨음 산이는 "아버지, 제가 가슴이 뜁니다"라며 그곳에서 꿈을 찾음 오디션에서 모든 걸 보여주라는 말에 작곡, 춤, 노래 모든 걸 준비해 갔지만 안타깝게도 춤 실력은 존재하지 않았음 지금 산이의 춤은 오로지 노력으로 이뤄진 것 5. 춤선이 닮은 이유 춤을 못 추던 산이는 꾸중을 듣곤 했는데 남에게 신경 안 쓰는 민기가 산이 꾸중 듣는 게 싫어서 연습이 끝나면 남아서 세세하게 춤 다 가르쳐 주고 계속 칭찬해줌 그래서 산이 춤선이 민기를 닮았다고 6. 공포증 우영이에겐 카메라 공포증, 무대 공포증이 있었음 소속사랑 멤버들이 칭찬해줘서 많이 나아진 거임 지금은 무대에서 날뛰는 끼쟁이 + 산이는 자존감이 낮은데 멤버들이 계속 칭찬해주면서 자존감 올려줌 7.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 민기가 입사한지 2일차 되던 날 홍중 윤호 민기는 불낙지 선배님 콘서트를 관람하러 갔음 그런데 아직 KQ에 입사하기 전인 우영, 종호도 같이 콘서트를 관람하고 있었음 우영과 종호도 아는 사이가 아니었고 다 다른 일행으로 있었다고 8. 리더 홍중이는 연습생 때부터 부동의 리더 롤이었는데 막바지에 데뷔를 앞두고 회사에서 멤버들도 이견이 없는지 확인차 한 명씩 면담하면서 물어봤는데 그때까지 말수 적고 얌전하던 성화가 "홍중이가 리더가 아니면 팀을 할 이유가 없다"라고 되게 강경하게 피력을 해서 홍중이가 회사로부터 더욱더 큰 신임을 얻게 됐다고 함 8 Makes 1 Te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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