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린 시절부터 누나 자잘하게 빡치게 해서 몇 번 죽임 당할 뻔 했으니까 좋아하면 죽이고 싶은 그런 것쯤은 내성이 생겼을 거잖아(?)
그리고 난 차주익이든 이현규든 뭔가 묘하게 마음에 안 들고 거슬리는 게 한 둘이 아냐.. 그리고 설사 잘 되도 남은 한 쪽이랑 애매해지잖아
지나랑 선경이랑 사귀면 그냥.. 선경이만 누나들한테 닦이면 되는 거야. 누나는 내 편이야 저 쪽편이야 하고 개기면 동경이가 그걸 질문이라고 하냐 당연히 언니 편이지
그러면서 서로 서로 막.. 그렇게 잘 살면 안 될까. 내 소원이야.. 언니라면 내가 믿고 동생 맡긴다(언니 짐 떠안겨서 미안해), 탁선경 언니 잘 챙겨라 이러면서.. 동경이도 좀 편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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