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려고 줄넘기하는데 치렁치렁한 피어싱이 계속 볼에 부딪힘 -> 귀걸이가 나를 때리게 어릴때 강아지한테 트라우마 생겨서 무서워하는데 24?5?살쯤에 용기냐서 태어나 처음으로 강아지 만져봄 -> 내가 처음 만져본 강아지 소행성이랑 지구랑 충돌하는 꿈을 자주 꿈 -> 소행성 순수한 사랑노래를 쓰고싶었는데 자기가 가장 순수하게 누구늘 사랑했던 적이 언제일까 생각하다가 유딩때 베로니카라는 여자아이를 짝사랑했던게 생각남 -> 베로니카의 섬(베로니카 외국인 아니고 영어유치원 다녔어서 다 영어이름 씀) 스케쥴 있을 때마다 비가 옴 -> 비를 몰고 오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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