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은 있는데 그냥 풀어놓고 키워서 혼자서 산책도 잘 다니고 주인이 따로 밥 안 챙겨줘도 그냥 남의집에서 밥 얻어먹고 다님 맨날 논두렁에서 나비같은거 쫓아다니고 동네 뛰어 댕기는게 하루 일과 전부인.. 처음 보는 사람 봐도 안 짖고 냅다 배부터 까는 그런 시골 똥갱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6/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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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있는데 그냥 풀어놓고 키워서 혼자서 산책도 잘 다니고 주인이 따로 밥 안 챙겨줘도 그냥 남의집에서 밥 얻어먹고 다님 맨날 논두렁에서 나비같은거 쫓아다니고 동네 뛰어 댕기는게 하루 일과 전부인.. 처음 보는 사람 봐도 안 짖고 냅다 배부터 까는 그런 시골 똥갱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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