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한테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한 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장하고 근거가 있냐고 하면 해줄 말은 없지만 애들 버블에서 노래연습실 사진 진짜 많이 보내줬거든 진짜 연습 많이 했으니까 아직 부족하더라도 연습하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를 더 기대해주고 많이 응원해주면 좋겠어 너무 많은 비난을 받고 힘들어하는 것도 알고 위축되는 모습도 많이 보였고 육체적으로도 지금 많이 힘들어해서 지금 멤버들한테 가장 필요한 건 따뜻한 한 마디인거 같아 미워하지말고 좋아해달라는 말은 안할건데 미워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앞으로의 트와이스가 웃으면서 행복하게 활동했으면 좋겠어 매번 나올 때마다 잘 돼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앵콜 하나에 매번 이렇게 관심이 몰리는만큼 부담이 엄청 클텐데 차근차근 하나씩 부담 덜어내고 결국엔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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