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또 휩쓸리듯이 살아가는 건 네 자신에겐 먼 훗날 또 다른 깊은 후회일걸 그게 네 선택이면 (yeah yeah) 결과도 네가 책임져야지 그럴 자신은 없어서 (I do) 뒤에 숨어서 사는가 (yeah) 왜 원망 또 절망을 하려는지 너의 손으로 망쳐온 미래인걸 이런 가사들을 고딩밖에 안돼보이는 애들이 눈 활활 불태우면서... 열심히 춤추면서 부르고 있으니 정말...가슴이 찢어질거같다... 무대 보니까 진짜 한심한 눈빛하고 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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