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아기들🥺 이젠 옛날 사진보면 얘네가 앞으로 어른이 되어가며 겪을 각종 부침(?) 생각에 맴찢어져.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난, 너무 근사한 어른으로 자라준 둘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기까지도해. 어느 평행세계에 살고 있을 어린 종인, 세훈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pic.twitter.com/nk4MzvDhXP— qᵛq (@qvquatorze) June 18, 2021 이때 팬은 아니었지만 괜히 뭉클해지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