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 거야 너와 나 말이야니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pic.twitter.com/ybDOnCosOT— 🐰김두부🍮🍎 (@kim_tofu_) June 21, 2021 볼 때마다 노래 늘어있으면 진짜 나 어케 살라고ㅠㅠㅠ 이 푸푸 어디 폭포 가서 득음했나 파워풀하게 부르는 거 진짜 미춰버리겠네 와중에 가성 간드러지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