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른 노래 들을 때 벅찬 거랑 좀 종류가 다름 이거는... 일단 먼저 에이티즈가 너무 잘해서 티즈 차오르고 그 다음으로 하 어카지 우래들 개잘하네...라는 생각이 들면서 막 벅참 얘들이 내 본진이다아아아아!!!!!! 막 이럼... 속으로 몇 천 번 외침 노래는 벅차는 종류는 아님 근데 이걸로 무대하는 에이티즈가 너무 개짱잘해 그래서 그런 에이티즈를 보고 벅차는 거임.... 나 너무 좋으면 똑같은 소리 많이 함 사실 이 소리 전에도 했던 것 같음 근데 몇 번을 앓고 주접을 떨어도 좋은 걸요... 에이티즈 무대는 주기적으로 싸악 다시 봐줘야 돼 근데 안 질려 그래서 너무 좋은 거지... 왜냐 질리지도 않을 만큼 잘하니까아아아아!!!!!!! 하 멋 얘기하다가 또 좋아서 쓸데없이 주절댔네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다 걍 표출이야... 좋아하는 마음을 말로 텍스트로 다 표현 못하지만 그냥 이런 식으로라도 표출하지 않으면 답답해 죽을 것 같음ㅋㅋㅋㅋㅋ 암튼... 에이티즈 사좋애...... 티니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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