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한테 독될짓은 안하고ㅇㅇ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전본진들 전부 데뷔때부터 파왔었는데 이번 본진은 좀 늦게 입덕했거든. 그래서 예전 모습을 지금와서 처음 보는 경험이 되게 신기한데, 오늘도 첨 보는 인터뷰 있길래 읽다가 막내꺼 보고 막내 언제 이렇게 컸나... 생각하다가 문득 혼자 괜히 아쉽더라ㅠ 얘넬 데뷔때부터 알았다면 이 인터뷰 나올당시에 정말 행복하고 뭉클했겠구나 싶어서ㅋㅋㅋ ㅠㅠ 물론 당연히 앞으로가 더 중요하고 사랑해줄거지만 아무튼 그 시간의 차이가 묘하게 아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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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