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곡이라고 잔잔한거 불러놓고 역시 노래방에선 질러야지 싶었는지 세곡이나 연달아 부르고 쿨하게 운동하러 떠난 천재🐿💙오빠 보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하는중. 덕질하는 삶 참 알차다#허타람찌 오고민오사민💙 pic.twitter.com/IqT4Sfra1r— 디어마이시스터 (@dear_my_sis_) June 23, 2021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