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자막있는 영화 잘 안보는데 이례적으로 기생충이 터진거고 이걸 굳이굳이 한국으로 비교하자면 발리우드인 세얼간이가 잘된거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나? 수치적으로 말고 그냥 느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