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의사들의 일상 드라마에 더 중점을 맞춘 거같기도 하고 제탕하면서 로맨스 떡밥 찾아보는 것도 재밌어서.. 시청자 나름 상상의 나래나 주식 하면서 얘기할 거리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연출을 너무 잘 해놨음... 가볍게 보기에는 좀 불친절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런 작품일 수록 더 기억에 남는 거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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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의사들의 일상 드라마에 더 중점을 맞춘 거같기도 하고 제탕하면서 로맨스 떡밥 찾아보는 것도 재밌어서.. 시청자 나름 상상의 나래나 주식 하면서 얘기할 거리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연출을 너무 잘 해놨음... 가볍게 보기에는 좀 불친절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이런 작품일 수록 더 기억에 남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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