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님은 맨날 잠바입고 까끌한 수염에다가 하늘만 멍하니... 아프지말라구요 김미경님은 불쌍한 사람 그냥 못 지나치고 따뜻한 밥 한끼 내주고 내새끼다같다며 허허 웃으심ㅎㅎ 또 누구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