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미국임 시골동네에 사는 내 옆집에 시끌벅적 이사옴 나 기웃기웃 하다 마주치고 hi! 했음 씹힘 그리고 지나가는데 2층 창가에 저러고 앉아있을듯 그리고 다음날 먼저와서 어제 인사안해줘서 미안 이럴느낌..... 뭔가 힘 없어 보이고 조용조용하게 얘기할듯.. 뭔가 사연 있어 보이고 가끔 내가 광대짓하면 까르르 웃어줄듯...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