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직접 TXT식으로 지어보겠다며,, 원래 중간에 끊으려다 더 길어야한다며 주욱 늘려 완성시킨 목걸이의 이름 '지렁이인 줄 알고 애지중지 키웠더니 너는 너무나도 예쁜 주얼리였어' 세팅 안받고 착용하니까 이상했는데 세팅 딱 받고 착용해보니까 포인트로 딱 예뻤더라는 우영이의 생각을 담은 작품이랍니다,, +) "연준이한테 혼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