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응."
"내가 떠나면 그 사람은 나 보고 싶을까?"
"귀한 놈?"
"응."
"말이라고 하냐. 들어온 자리는 없어도 나간 자리는 있다는데."
"겨우?"
"겨우가 뭐야. 남의 마음에 자리 하나 만드는 게 쉬운 일인 줄 아니."
-표절작
"할미, 나 돌아가면 보고 싶을 거 같아?"
"말이라고. 들어온 자리는 없어도 나간 자리는 있는 겨."
"겨우?"
"남의 마음에 자리 하나 만드는 게 쉬운 일인 줄 아냐."
-원작
이게말이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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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영 인스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