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메인으로 마지막까지 제대로 안 보여줄 것 같은 익준이 송화. 송화가 익준이한테 스며드는 걸 보여주는 것 같긴 하지만 끝까지 친구 너머로는 안 갈 느낌.. 타이밍의 오류랄까... 송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두 사람 감정은 다시 첫사랑의 추억으로 저장될 것 같아 얘네 쌍방첫사랑 같아서... 준완이 익순이는 솔직히 진짜 예상도 안된다 뭘 보여줘야 느낌을 받지..... 석형이 민하는 12화 안에 뭘 줄 수 있을지 의문임 석형이 서사상 우정은 완벽하니 이제 사랑을 얻을 차례 같긴 한데 급발진할 캐릭터가 아니라는 걸 대사로 너무 많이 보여줘서 그런 계기가 생길지 의문... 아니면 지금까지는 혼자라 쓸쓸해보이는 모습을 줬다면 이후로는 혼자 있더라도 그늘 없이 온전히 자신을 사랑하게 된 석형이의 모습을 보여주려나 싶기도 함 사랑이 꼭 이성과의 사랑만 있는 것은 아니니... 마지막 정원이 커플은 뭐.. 걍 확정 같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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