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게 우울감 해소하는 방법이라든가.. 힘들면 바로 의사 소개시켜주고 이런거 엔터에서 더 신경 써야될 것 같아 요즘 느끼는게 엔터 사업이 그냥 데뷔 시켜놓는다고 다가 아니라 멤버들 멘탈 관리에 신경 쓰는게 젤 중요한것 같음 우울증도 많고 멤버들 사이 관리하는 것도 그렇고ㅠ 연예인 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저번에 아이돌들 우울증 아닌 사람 찾기가 더 쉽다는 말 생각나면 가끔 되게 맘 아픔 내본도 군백기 앞두고 엄청 우울해하는 느낌이라... 연예계가 유흥에 빠지기에 비교적 쉬운 직업군이기도 하고 그래서 데뷔전부터 잘 일러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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