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햄스터군이 커다란칼로 키위깎겠다고 요리조리하고있으니까 나제민이 작은칼로 해보라며 작은칼 가져와서 햄스터군손에 쥐여줬던게 너무좋아서 수천번 돌려봤었음 pic.twitter.com/xBjx5Tehwm— 투어 (@ddutch_face) June 12, 2021 조용히 작은칼(과도) 가져와서 손에 쥐어주는게... 저게 열아홉살때 맞나? 믿을수가없네.. 나 또 사랑에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