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고 지나가요>힘이 되고 싶어 뭔 짓을 해봐도안 보이나 봐요 눈앞에 있는데도서서히 금이 가 깨질 것 같지만그래도 난 버티고 있었죠이번만큼은 예상이 빗나가길그리도 간절히 원했는데 왜 pic.twitter.com/rRxZpSomSh— 김벅참 (@carpediemk1219k) July 2,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