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들이 우리를 뚫고 지나갈 때가 있다. 라디오 생방송 중에 마이데이 분과 전화연결을 한 적이 있다. '영케이도 사람이니까 힘들어도 괜찮다'고 말해주셨다. 듣고 있는데 딱 뚫고 지나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pic.twitter.com/cryW7RW834— 김벅참 (@carpediemk1219k) July 5, 2021 삐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