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자연스럽게 덕질이나 아이돌쪽에 관심이 식어서 팬까진 아니고 걍 멀리서 응원하는…??정돈데 예전에 한창 엄청 좋아할때 알바비 모아서 팬싸 한번 갔는데 그때 내가 맨날 콘서트장에서 1대 다수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1대1로 대화하게되니까 너무 감격스럽고 좋고 해서 막 울고 너~~무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그때 그 돌이 대신 질문 엄청 많이 해주고 진짜 다정하게 눈 맞춰주고 혼자 맞장구 다 쳐줘서 진짜 너무 고맙고 더 눈물났음….ㅋㅋㅋ큐ㅜㅜ지금은 예전만큼 따라다니면서 좋아하진 않지만 그때 기억땜에 아직까지도 계속 응원하게 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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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