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앨범이든 벅차는 노래가 하나쯤 있는 것 같아
어쩌다 보니 전곡을 한 번씩은 다 들어 보게 된 것 같은데 애니메이션 오스트 같은 그런 벅참뿐만 아니라 설레고 벅찬 느낌이라거나 아련하고 벅찬 느낌 등 다양한 벅참이 존재함...
우지가 지널찾이나 같이 가요 같은 노래에 특화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사람의 감정을 툭툭 건드는 솔직함을 노래에 잘 반영하는 것 같아
깔리는 베이스나 배경음에도 하나하나 세세하게 신경 쓴 것 같더라고 음악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그 곡에 얼마나 애정을 쏟았는지 느껴질 정도로... 노래를 들으면 가슴이 막 충만해져 벅차오르고 가끔은 눈물도 날 것 같고 너무 좋아서 미소도 지어지고
우지 능력치가 참 좋은 것 같아 세븐틴 팬들은 매 컴백이 기다려지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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