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주옥같음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파도라면 두려워 말고 더 힘껏 마주하길 가장 빛나는 어둠이 되려 해 채워 가득 내게 물을 줘요 피어날게 프리지어처럼 불타는 태양과 덮치던 파도는 우리에겐 별게 아닌걸 아리고 따가운 바람 속에 부딪혀 찢기는 게 삶이야 내 시도가 도시를 바꿔놨지 너로 태어나 너로 사는 널 우린 축하해 그려내고 그려내 그림자 선 끝까지 선명한데 파도가 막아 그냥 가르고 나가 바람이 때려 그 바람 타고 날아 너는 여기서 멈출 텐가 그토록 원하던 것이 여기에 그 노을마저 우릴 본다면 질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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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