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에서 진성으로 이어지는데 전혀 걸리는 부분이 없고 어떻게 부르고 어디를 강조해야 맛있는지 알고있는 그런 느낌 다른 악기들이 많은데 목소리도 그 악기중에 하나인것 마냥 자유롭게 활용하는거 같음........그리고 연주하느라 손은 바쁜데 그 와중에 파트 주고 받는거 합도 좋고 감정도 그냥 노래의 화자 자체가 되버리는거 같음 진짜 그 상황에 처한 사람이 부르는거 같음 이 정도면 악기 연주는 그냥 손이 저절로 움직인다 수준으로 하는거 같음 그렇게 다 같이 노래하면서 합주를 한다는게 노래로 입덕한다는데 남의 일이 아니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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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민 파생 안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