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곡이고 부른 적이 세 번밖에 없어서 같은 영상만 돌려볼 수밖에 없는데 그걸 매일 들어
콘서트 직캠이라 음질도 깔끔하지 않고 목소리도 웅웅 울리는데 그게 벅차올라
울고 싶을 때 꼭 찾는 노래인데 이 노래만 들으면 불가항력적으로 눈물이 나 신기한 노래야 진짜
내가 만든 곡도 아닌데 우지가 이 노래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만든 건지 다는 몰라도 절반쯤은 이해할 정도로 감정이 깊어 가사도 덤덤해서 오히려 더 눈물이 나고 그래 나 이렇게 질린 적 없는 노래 처음이야... ㅋㅋㅋ 나를 대신해 위로가 되고 울음이 되어주는 노래야
언젠가 탈케를 하더라도 이 노래를 절대 못 잃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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