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 YOUNGEST (@Youngest_1219) May 23, 2020
영현아.
먼 곳에 있어도 언제나처럼 마음만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널 응원할게.
너의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 나는 언제나 행복했어.
너의 모든날들이 행복하기를 바랄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Thank you very much for all your love and support. pic.twitter.com/UcYGeaouaJ
| 이 글은 4년 전 (2021/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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