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서서 댓글 읽던 영현이 pic.twitter.com/3WeW0ftQ3f— 쁘띠💘 (@12ovo19) July 9, 2021 스케줄 연속으로 3개 뛰어서 피곤할만도한데 팬들 댓글 다 읽고 가는거 진짜 너무너무 다정하고 설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