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711 너만행 #한승우 -
— 몽이ღ (@mongively) July 11, 2021
울먹이면서 고개 끄덕이며 서로 전하던
"Cuz we loved each other" 🥺💜 pic.twitter.com/4rV8Io9xEw
너의 진심 충분히 닿았어
— 에스카 (@jsy_jsb45) July 11, 2021
오늘 승우 덕분에 넘 행복했고
승우도 팬분들도 오늘 밤은 부디 평안하길🌙💜pic.twitter.com/aQa0dct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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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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