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단태 일단 주단태는 제이킹홀딩스가 시즌2 4회에 보면 시가총액이 최소 22조 8000억임. 이때 주단태랑 약혼한 천서진이 하윤철 계략으로 스캔들이 나서 주가가 반토막이 난거.. 참고로 그 그래프를 보면 주가가 높았을때는 2배였어. 즉 제이킹홀딩스의 시가총액은 44~46조원 정도야. 어느정도냐면 LG전자. SK텔레콤이랑 비슷해. 극에서도 국내 최대 투자회사라고 나옴. 극에서 주단태가 지분의 20%를 가지고 있다고 나오는데 계산하면 4조~8조원대 재산을 가진거 (2) 천서진 천서진이 가지고 있는 청아그룹은 비상장기업(일단 지주회사인 청아재단 자체가 비상장기업인 교육재단이여서 상장 안한듯) 으로 추정되며 일부 주주들로 유지되는 기업으로 보여짐. 주단태보다 현금동원력이 천서진이 넘사급이며 (심수련한테 뺏긴 500억, 시즌 1 말에 보석으로 수십억 지불) 천서진도 시즌 3 2회를 보면 명동빌딩 등 수천억대 건물들을 소유중 청아그룹은 재단.백화점.의료원(병원).건설.아트홀 등 사실상 비상장기업의 국내 끝판왕급 규모야. 주식재산은 주단태가 앞서도 현금재산. 실질적 재산 동원력은 천서진이 더 높아보임. (3) 심수련 과거 (90년대 말) 재계 25위권에 들고 건설그룹 5위권에 들던 심훈건설그룹의 외동딸, 찾아보니 대략 현재의 부영건설(자산총액 23조)로 추정되는데 제이킹홀딩스가 심훈건설의 일부자본을 흡수한걸 고려하면 실제 심훈건설은 LG나 롯데 정도의 대기업이였던걸로 추정됨. 극중 국내 가구회사 1위인 자코모(심수련 모친이 창업)은 현실로 치면 한샘가구로 추정되는데 한샘의 시가총액은 2조원대임. 즉 자코모는 대략 시가총액이 2조원대로 추정됨. 심수련의 경우 시즌1에서도 주단태보다 더 부자인것으로 언급하는 내용이 있고 주단태조차 심수련의 정확한 재산을 모름. 극에서 혜인이가 가짜죽음 당했을때 주단태가 욕심내던 자코모 부지 역시 상당한 가격으로 추측됨. 시즌3에서 주단태에게 자코모를 뺏기고도 심훈그룹을 재창업해서 유지하는걸 보면 일단 재산이 주단태랑 동일하거나 더 많을꺼임. 즉 셋의 재산을 정리하면 심수련 (주식자산 4~8조대, 현금자산 수천억 이상) 주단태 (주식자산 4~8조대) 천서진 (부동산자산 수천억대. 주식자산 수천억대) 참고로 천서진은 오윤희가 죽고 윤희의 청아아트홀 지분을 흡수해서 주식자산도 상당할것임. 이 3명에 비하면 유동필. 강마리. 이규진 일가는 그냥 서민(?)수준이고 삼마마나 로건리만이 더 부자인것으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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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