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편집이나 npc 이런 건 모르겠고, 1년만에 돌아온 새 시즌 녹화에 피디가 미리 불러서 퀴즈며 옷이며 준비해주고 몇회차 보고오세요까지 했는데 솔직히 유튜브 클립만 봐도 대충 기억 날 거 아냐. 근데 와서는 유병재, 신동 빼고 아무도 아무것도 모르는게 너무 실망이었음. 애정이나 뭐 그런 건 차치하고서라도 그 사람들 공짜로 출연봉사 해주는 거 아니잖아. 돈 받고 하는 일이면, 직업이면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하는 거 아냐? 프로잖아. 본인이 받는 돈이 왜 주어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 돈을 받을 자격이 있어? 내가 화나는 건 그거야. 돈을 받고 하는 일이 어떻게 자기 좋을 대로만 할 수 있겠어? 좀 귀찮고 힘들어도 돈 받았으면 의무감에라도 기본은 해야 하잖아. 그게 직업이고 일인데 직장으로 따지면 직무유기임. 난 그거에 반응 유한 사람들 이해가 안됨. 다들 직장에서 일 그딴 식으로 해? 아니면 그딴 식으로 일하는 사람 다 그렇게 유하게 받아 넘겨줘? 내가 제작진이었으면 출연진 하는 짓 보면서 진짜 눈 뒤집혔을 것 같은데
편집이나 npc 이런 건 모르겠고, 1년만에 돌아온 새 시즌 녹화에 피디가 미리 불러서 퀴즈며 옷이며 준비해주고 몇회차 보고오세요까지 했는데 솔직히 유튜브 클립만 봐도 대충 기억 날 거 아냐. 근데 와서는 유병재, 신동 빼고 아무도 아무것도 모르는게 너무 실망이었음. 애정이나 뭐 그런 건 차치하고서라도 그 사람들 공짜로 출연봉사 해주는 거 아니잖아. 돈 받고 하는 일이면, 직업이면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하는 거 아냐? 프로잖아. 본인이 받는 돈이 왜 주어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 돈을 받을 자격이 있어? 내가 화나는 건 그거야. 돈을 받고 하는 일이 어떻게 자기 좋을 대로만 할 수 있겠어? 좀 귀찮고 힘들어도 돈 받았으면 의무감에라도 기본은 해야 하잖아. 그게 직업이고 일인데 직장으로 따지면 직무유기임. 난 그거에 반응 유한 사람들 이해가 안됨. 다들 직장에서 일 그딴 식으로 해? 아니면 그딴 식으로 일하는 사람 다 그렇게 유하게 받아 넘겨줘? 내가 제작진이었으면 출연진 하는 짓 보면서 진짜 눈 뒤집혔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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