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저기' 저 자리에 가만히 너만을 기다릴게라고 말해주는 영현이가 참 든든하고 고마워요 pic.twitter.com/sq8k1ubcM6— 김벅참 (@carpediemk1219k) December 30, 2020 난 항상 저기 저자리에 가만히 너만을 기다릴게 부르면서 무대 가리키는 남성 어떰.... 씽미 앵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