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친구가 같이 가자고 했을때 난 노래 잘 몰라서 안갈래..하고 갈까말까 고민할때 노래 몰라도 괜찮다 재밌다 하고 날 꼬드겨 데려가준 친구...고맙..그후에 데식콘서트에 진심됨 ㅋㅋㅋㅋ